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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스텟 찍는 법 및 장비 알아보기 너무 간단하다!

"Marcos Tuckson" (2019-08-09)


San Francisco of Modern Art, San Francisco, United States

리니지 60억저번에는 기사 스텟 찍는 방법과 현금 1만 원을 통한 리니지m 스텟 초기화 방법을 리니지프리서버 알려드렸는데요.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요정 스탯 찍는 방법입니다! 사실 리니지m 은 모바일버전이라 그런지 스탯이 PC처럼은 나눠져있지만 깊이 들어가보면 사실은 너무나 간단한 것 같아보입니다. 즉 요정의 스텟 찍는 방법도 별거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 포스팅의 스텟 찍는 방법은 현재 추세에는 가장 알맞다고 생각되며 후에 그 방향이 바뀔 경우에는 초기화를 통해 다른 길을 선택하시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PC 리니지를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요정을 플레이하실 때 불요정(검요정), 물요정 각 속성에 따른 요정에 대한 고민을 하시곤 합니다. 그로인해 STR(힘)을 찍는 방향으로 가던가 CON(체력)을 찍는 방a href="http://www.melodyhome.com/category-0/?u=0&q=%A5%EC%9C%BC%EB%A1%9C">으로 가던가하는 선택을 하시고는 하죠. 그러나 리니지m 에서의 요정은 아직까지 활요정이 가장 좋다라는 의견이 다수 이기때문에 즉 활요정을 위하여 우리는 무슨 스탯을 찍어야한다고 묻는다면 바로 DEX(덱스)입니다. 즉 리니지m 요정 스텟 찍는법으로 가장 추천하는 바는 바로 올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요정에게서 가장 중요한 건 데미지와 명중률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두 가지를 올려주는 것이 바로 덱스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활요정의 추세로 올덱스가 가장 어울린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고, 상황으로 보아서 CON 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큰 득을 못보고 계시는 바람에 초기화를 하는 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돈 1만 원이라도 아끼면서 요정을 플레이하시고 싶다면 그냥 닥 올덱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현재 상태에서 검요정에 많은 투자를 하실 생각이라면.. 해당 장비세팅은 핵과금 유저가 아닌 중 정도의 과금유저들에게 추천하는 장비세팅이며 추후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핵과금 유저가 아닌이상 모든 템을 파란템으로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웬만하면 파란템 7강 효율 이상을 뽑아낼 수 있는 9강 정도의 녹템을 추천드리며 그에 맞는 장비세팅은 아래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뭐.. 돈이 많으시다면 무기부터 투구 목걸이등 더 다양한 선택지가 있겠죠? 이렇게 리니지m 요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스탯 찍는방법이야 올덱스로 너무나 간단하고 템 또한 가성비로 어느정도 맞춰 볼 수 있는 요정이기에 어쩌면 무과금 유저에게 가장어울리는 직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후에 기회가 된다면 군주와 마법사 스탯 찍는법도 알아보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리니지 배경음악리니지 전사 무기 및 장비 완전히 파헤치기 ! 리니지 게임 많이들 하고 계시죠? 그중에 기사보다 전사를 더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아 진듯 합니다. 아무래도 양손 도끼로 때리는 데미지와 전사하면 생각나는 스킬인 데스페라도 & 락 이있습니다. 대신 만만치 않은 가격과 물량이 많지않다 보니 쉽게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인기 많은 리니지 전사 무기 및 장비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리니지 전사는 용기사, 환술사에이어 6년 만에 새롭게 추가된 직업입니다. 리니지 최초로 양손 무기를 사용하고 높은 체력과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이라서 유저들이 느끼는 타격감이 최고라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전사는 과연 현재 어떤 무기를 많이 사용하는지 볼까요? 2. 리니지 전사 무기 총집합 ! 대장장이의 도끼는 전사 55레벨 달성기 보상아이템으로 받는 도끼 입니다. 또한 각 마을의 무기 방어구 상점에서 판매를 하고있답니다. 아주 기본적인 도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철도끼는 대장장이의 도끼 이후에 많이 사용합니다. 여기서 조금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요. 80정도 레벨이 될때까지 도끼를 쓰지않고 창종류를 선호하거나 추천하시는 분들이 있고 도끼를 좋아하시는분들은 그냥 쓰는듯 합니다. 질풍의 도끼는 강철도끼와 비슷합니다.



  • 3의5. 제104조의4제1호 또는 제2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 리니지 리마스터 출시 기념 특별 혜택 기간-
  • 팀에 힐러 영입
  • 택틱컬 커맨더스 *추천*


@YouTube 동영상 http://youtu.be/_jJM0X4IRr8?a 리니지M 사또 우주최초 8악활러쉬 9악활뜨다! 초레전드 섭최초에

— 박준형 (@pokinka) October 19, 2017

기본 공격력은 강철도끼가 좋습니다. 단, 질풍의 도끼는 다크 라이트닝이라는 마법발동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질풍의 도끼보단 강철도끼를 사용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혈풍의 도끼는 전사계의 top3안에드는 세번째 무기라 볼수있습니다. 가격도 가격인만큼 비싸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팔지않다보니 매물이 거의 없습니다. 혈풍의 도끼는 제작해야하는 아이템인데요. 봉인된 혈풍의 도끼1개로 제작 할수있습니다. 제작은 기란마을의 헥터NPC가 도와줍니다. 태풍의 도끼는 나발급 무기? 전사 무기중에 2번째로 쎈 무기입니다. 보시다싶이 옵션부터 어마어마 한데요. 태풍의 도끼도 마찬가지로 제작으로 만드는데요. 100만 아데나를 준비하시고 기란마을의 헥터NPC에게 제작 하시면됩니다. 전사 무기중에 전설의 아이탬이라고도 불리며 지존 도끼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기본타쳑지와 옵션이 만만치 않은데요. 이런 도끼응 양손에 하나씩 들고 때린다면 과연 이길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4천 만원을 호가합니다. 물론 한자루당요. 그림슨 랜슨 많이 보셨죠? 아마 아프리카TV에서 리니지 BJ들이 초반 육성할때 가장 많이 쓰는 아이템인데요. 가격대비 아주 만족하며 쓰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리니지 BJ들이 쓰는 이유는 다 있겠죠? 쿠쿨칸의 창 또한 가격이 낮은거에 비해 쓸만하다보니 많은 유저들이 찾고 있습니다. 해신의 삼지창은 도끼를 쓰시기 전까지 쓰이는 마지막 무기인데요. 손상도 되지않기때문에 전사를 하시는분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고 많이 쓰이는 창입니다. 또한 도끼를 쓰시는 분들도 이 해신창 하나정도는 가지고 다니시면서 때에따라 스왑하고 다닌다니 말 다한것 같네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신성한 마법방어 투구라해서 MR을 올려주는 아이템인데요. 전사는 그 아이템을 장작할수가 없기에 전사 전용 아이템인 전사단 투구를 써야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너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특정한 장비 몇가지 정도 입을수 없는것이기때문에 적당히 보셔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출시이후 줄곧 모바일게임 분야에서 매출1위를 지키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이용자들은 1인당 월평균 50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핀란드 수퍼셀의 '클래시로얄''클래시오브클랜'이나 미국 나이언틱의 '포켓몬고', 일본 믹시의 '몬스터스트라이크' 글로벌 흥행작들의 1인당 결제액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21일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리니지M'의 지난 1월 순이용자(MAU)는 약 20만명에 이른다. 20만명이 즐긴 리니지M의 매출액은 지난 1월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1인당 결제액이 50만원인 셈이다. 리니지M의 월매출이 1000억원 수준이라는 것은 지난 7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콘퍼런스콜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윤 CFO는 "리니지M의 지난해 4분기 일평균 매출과 1월 평균 일매출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리니지M은 그해 12월까지 약 9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출시 2개월까지 거둔 매출액 5000억원을 제외하면, 이후 매달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면 된다. 리니지M' 게임 이용자는 출시 첫달 70만명에서 올 1월 20만명으로 크게 줄었지만 매출은 크게 줄지 않고 있다. 그만큼 게임 이용자 1명이 결제하는 액수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더구나 PC게임이 아닌 모바일게임 영역에서 1인당 결제액이 이처럼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은 '리니지M'이 전세계에서 유일하다는 평이다. 한때 전세계적으로 광풍을 일으켰던 '포켓몬고'는 출시 7개월만에 1조원을 거뒀고, 슈퍼셀의 '클래시로얄'은 출시 1년만에 1조원을 거뒀다. 일본 믹시의 '몬스터스트라이크' 역시 1조원 매출을 달성하는데 1년이 걸렸다. 이 게임들은 모두 월이용자가 수천만명에 달했다. 반면 리니지M 이용자는 고작 20만명 수준이다. 40대 남성 이용자 비중이 높은 데다, 과거 리니지 PC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이 대거 합류한데 따른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넥슨의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 '듀랑고'의 경우는 1월 순이용자가 180만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매출순위는 23위에 그치고 있다.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수준인 것을 보면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과금없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매일 같이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리니지2 레볼루션’이 그것인데요. 블로그를 자주 찾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최근 이와 관련된 내용을 여럿 소개드리기도 했었죠? 이번에는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댄서 전직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공식카페 등지를 둘러보면 이 맘때에 접어들어 어떤 무기와 스킬트리를 짜서 포인트를 집중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나름대로 경험한 바와 곳곳에 수집한 정보를 통해 그 내용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지난 글에서도 소개드린 것처럼 31레벨이 되면 ‘전직’ 퀘스트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관련된 팁이 궁금하신 분들은 → 여기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사실 전직을 한다고 해서 전투력이 대폭 상승하거나 그런 일은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나아가기에 좀 더 나은 스킬 등을 가진다는데 의의를 두면 좋을텐데요. 그렇다보니 새로 주어진 ‘댄스 오브 퓨리’ 액티브 스킬과 피버, 이도류 마스터리 패시브 스킬을 어떻게 공략하는게 좋을지 고민하는 이들도 자연스레 많아지는 듯 하더군요. 엄밀히 말해, 리니지프리서버 아직까지 어떤 것이 가장 최적의 선택이다 하는 가이드 라인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다크엔젤 이후 블레이드 댄서로 진행하려는 분들이라면 우선 그 ‘무기’ 선택에서 갈림길을 만나실 겁니다.